링크 프라이스~ 각종 링크가 한 곳에^ㅡ^

렛츠리뷰를 처음 만나고 그냥 별 생각없이 바로 신청해버렸다;;
다른 이벤트들처럼 당첨이 어려울 줄 알고 이곳저곳 다 찔렀는데;
4군데나 덜컥; 당첨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기 보다 밀려드는 압박감 ㅡㅇㅡ; 에
허덕이고 있다가 이제야 겨우 쭈뼛쭈뼛 리뷰에 나서 본다;ㅎ
제품이 아닌 싸이트를 리뷰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지만
그래도 나름 소신껏; 작성해보려 한다^^ ㅎ


처음엔 제휴마케팅이란 용어도 생소하고 링크프라이스에서 사용되는
각종 용어들이 모두 생소했다; 어필리에이트니, 머천트니, 샵포탈이니;;
그런데 하나씩 하나씩 알아 가면서 링크프라이스의 매력에 조금씩 눈뜨게; 됐다^^ ㅎ

제휴마케팅은 일종의 징검다리; 혹은 중개인 역할을 해서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이다^^ 인터넷 상에서 거래를 하는
머천트 사이트들 (각종 쇼핑몰들)이 자기 사이트를 광고해주는 어필리에이트를 모집해서
매출을 올리는 기법이라고 한다

링크프라이스는 그런 머천트들과 에필리에이트들을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곳이다
나는 개인이니까 어필리에이트로 가입을 했고
개인 홈페이지가 없어서 링크프라이스에서 제공하는 샵포탈을 만들었다
샵포탈은 각종 쇼핑몰들을 모아둔 것으로 인터넷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
상당히 유용한 것 같다
어차피 살 꺼 내 샵포탈에서 물건을 사면 일정 금액이 내게 커미션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나 외에 내 주변의 친구나 가족 등 아는 사람들에게 소개하면 더 큰 수익을
얻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

http://jejylove.shopportal.co.kr

쨔잔~~ 이게 바로 내 샵포탈 주소이다^^ ㅎ
(리뷰 작성을 핑계 삼아 홍보하는;; ㅎ)
그리고 동호회나 까페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서로 마음을 맞춰서
동호회 전용 샵포탈을 만들어서 동호회지원금을 샵포탈 수익으로 마련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인터넷 쇼핑을 잘 안하는 나는.. 아직까지 한 번도 구매도 안하고 ㅡㅡ;
홍보도 안하고 그래서 그런지 커미션이 0에서 올라갈 생각을 전혀 하질 않는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샵포탈보다는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프리미엄링크나 이벤트박스만들기 등
그쪽에 더 관심이 갔다
프리미엄링크는 링크프라이스에서 자유롭게 글을 쓰고서 프리미엄링크 설정을 선택하면
저절로 관련 단어에 링크가 걸리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에 관한 글을 쓰면 '다이어트'라는 단어에 다이어트 과련 사이트가 저절로 링크
걸리는 기능이다

'와~ 이거 정말 괜찮다+ㅇ+ '
싶어서 글을 몇 개 써서 내 블로그에 올려 봤다
그리고 이벤트박스도 만들어서 올렸다
관리해줄 필요 없이 저절로 새로운 이벤트 내용으로 휙휙 바뀌는 신기한
이벤트박스가 내 블로그에 생기게 되었다 ㅎㅎ
나름 신나서 얼른 커미션이 발생하길 고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 결과는 0....
ㅡㅡ;

그래서 깨닫게 된 건 링크프라이스를 통해 돈을 벌려면
내 홈페이지가 있거나 인터넷쇼핑을 자주 하거나.. 뭐 그래야 된다는 걸 느꼈다;
블로그로 돈을 번다는 건 아무래도 인기가 정말 많은 블로그가 아니고서는 좀 힘들 것 같다 싶다


그리고 메일을 통해서 인기있는 머천트나 수익률 높은 머천트를 알려주는 것,
샵포탈 홍보 방법 알려주는 것 등은 좋은데
개인적으로 링크프라이스 사이트 내에 고객센터나 1:1 질문하기 등의
공간이 있다면 더 좋을텐데.. 싶다
(리뷰 쓰고 다음날 알게 된 사실! 고객만족센터라는 게 있었다;;
이런.. 열심히 활동 안한거 티나는군;; ㅎㅎ ㅠㅠ 거기다 내 리뷰를 보고 담당자가
직접 전화연락까지 왔다는;; ㅎㅎ )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겐 굉장히 유용한 싸이트인 것 같다
안내 메일이 자주 와서 그때그때 인기있는 이벤트나 제품들 소식을 바로바로
알 수 있고 그런 머천트들을 통해 수익도 제법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당사자의 정성과 노력일 것 같다^^

비록 내 커미션은 0이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by 활기차게 | 2007/10/29 15:19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

좋은 글들~^^


플러스 되는 일들을 열심히 하면서

과한 욕심을 버리고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서

편견 없이 동등한 생각과

자기 자신을 높이지도 낮추지도 말며

자기 마음의즐거움을 찾을 줄 알고

진실되고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면서

슬픈 미소는 이제그만

활짝 웃는 미소 띤 얼굴로

앞으로 전진하는

또한 한발 물러설 줄 아는

쉼표가 있는 자리에서 삶에 대한 여유로움과

느낌표가 있는 자리에서 세상과 자신이 하나가 되어

물음표가 있으면 끈기와 인내와 노력으로 파헤쳐 나가며

오늘 하루도 의미 있고 뜻있게 마침표를 찍어 보는 겁니다.

 

 

 

 

당신때문에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

아침의 상쾌한 바람과 한낮의 밝은 햇살과
어두운 밤에 찾아오는 곤한 잠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지저귀는 새 소리를 듣고
붉게 물드는 노을을 보면서
내 마음에... 평화가 흐르는 것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손길과
친구의 허물없는 격려와
한 이성에게서는 끊임없이
설레임이 전해져 옵니다.
이 모든 것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내 의지가 아닌데도
나쁜 길로 들어서지 않고
늘 좋은 길을 향해 서 있는 내 모습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많이 괴롭거나 슬퍼 울 때도 있지만
곧 눈물을 그치고
내일을 향해 다시 일어서는 것은...
내가 받은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날마다 지혜가 늘어나고
삶에 대한 애정이 깊어 질수록
나를 가르치고 성숙시킨 분들에게
감사하게 되는 것은..
내가 받는 조용한 사랑입니다.


나는 언제나 사랑 받고 있습니다...

 

 

 

 

행복해 진다는 것 / 헤르만 헤세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다른 아무것도 없다네
그저 행복하라는 한 가지 의무뿐
우리는 행복하기위해 세상에 왔지
그런데도
그 온갖 도덕
온갖 계명을 갖고서도
사람들은 그다지 행복하지 못하다네
그것은 사람들 스스로 행복을 만들지 않는 까닭
인간은 선을 행하는 한
누구나 행복에 이르지
스스로 행복하고
마음속에 조화를 찾는 한
그러니까 사랑을 하는 한...
사랑은 유일한 가르침
세상이 우리에게 물려준 단 하나의 교훈이지
예수도
부처도
공자도 그렇게 가르쳤다네
모든 인간에게 세상에서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그의 가장깊은곳
그의 영혼
그의 사랑하는 능력이라네
보리죽을 떠먹든 맛있는 빵을 먹든
누더기를 걸치든 보석을 휘감든
사랑하는 능력이 살아 있는 한
세상은 순수한 영혼의 화음을 울렸고
언제나 좋은 세상
옳은 세상이었다네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 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단 하루의 시간이 내게 주어진다면 말입니다.

by 활기차게 | 2007/05/30 22:35 | 트랙백 | 덧글(0)

요즘 즐겨먹는 음식^^ - 새로나온 청정원 “국선생”, “맛간장 소스”로 맛을 낸 김치소면...

 
요즘 밥 맛이 없어서 좋아하는 국수를 자주 삶아 먹고 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국수도 맛있게 안 만들어져서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 뒤지다가..

김치 소면 만드는 법을 발견했다. 내가 아는 방법이랑 크게 다를 꺼 없다 싶었는데 재료에서 좀 특이한 게 두 개 눈에 띄었다. ‘쇠고기국물과 맛간장(국물용)?... 뭐지??’

궁금한 마음에 자세히 알아 보니까 청정원에서 새로나은 국선생( http://blog.naver.com/cooknschool )이라는 액상 조미료 중 쇠고기맛과 탕/찌개용 요리장인 맛간장 소스를 가리키는 거였다. ‘이거다! ’싶은 마음에 당장 샀다. -ㅇ-// 써 보니까 과연! 그날 국수는 나의 국수가 아니었다; 좋은 건 혼자만 알 수 없기에 이렇게 또 몇자 써본다...

요리 선생 최경숙 선생님의 노하우가 이 두 제품에 다 들어 있다고 한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든 건 천연재료를 사용했다는 점... 그리고 특히 국선생은 맹물대신 바로 부어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국물내는 번거로움을 덜어 준다. 종류도 “해물”, “쇠고기”, “닭고기”, “야채”... 이렇게 4가지여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맛간장 소스도 탕/찌개용과 조림/볶음용으로 나눠져 있다.

탕/찌개용은 국간장, 소금 등 사용할 필요 없이 이거 하나면 O.K다....

세상에... 이 두가지로 요리가 이렇게 쉬워지다니!

시간은 줄이고.. 맛은 살리고~

청정원 국선생과 맛간장 소스 강추다!!

참! 글이 옆으로 샜는데;;; 그 두 재료로 김치 소면 만드는 법은 요 밑에^^;;

<김치 소면 만드는 법>

재료; 배추김치 180g, 소면 200g, 쇠고기 국물 3컴, 맛간장(국물용) 1큰술, 후춧가루 약간

      김치양념-다진파1 1/2큰술, 설탕, 고추장 1작은술씩, 다진 청양고추, 다진마늘 1/2작은술씩, 참기름, 통깨, 후춧가루 약간씩

방법

1.배추김치는 속을 대강 털고 송송 썬 다음 김치 양념을 넣어 무친다.

2.소면은 끓는 물에 넣어 끓어오를 때마다 찬물을 한 컵씩 두 번에 나누어 넣고 쫄깃하게 삶은 다음 얼음물에 씻어 건져 체에 담아둔다.

3.냄비에 쇠고기 국물을 붓고 맛간장과 후춧가루를 넣어 끓인다.

4.먹기 직전에 소면을 오목한 체에 받친 뒤 3의 국물에 담았다가 꺼낸다.

5. 데운 소면을 긇에 담고 양념한 김치를 올린 후 3의 쇠고기 국물을 붓는다.

 

by 활기차게 | 2007/05/30 10: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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